감사나누기

감사나눔

선복용(1교구, 집사)2021-02-06

말씀을 믿고 암송하며 나타난 일

왕성교회 선복용집사입니다.
2018년 11월 간내담관암(3기)이 발병하여 수술…

왕성교회 선복용집사입니다.
2018년 11월 간내담관암(3기)이 발병하여 수술하고
항암을 하고나서 병이 악화되지 않고 회복이 되어가
는 2020년 11월에 암이 복막에 전이가 되어 암이 재
발 되었습니다.
간내담관암은 수술한 환자라도 예후가 좋지 않고
더구나 진행된 암 4기라서의 항암을 하더라도 남은 삶
의 시간이 길면 1년 항암을 안하면 6개월이라는
의사의 소견을 들었습니다.
병원에서 전철까지 걸어오는 내내 그리고 전철을 타
지 못하고 한동안 하염없이 눈물만 흘렸습니다.
그리고 아내와 큰 누님에게 이 사실을 알렸습니다.

처음 암이라는 소리를 접했을 때 저는 슬픔보다 감사
를 드렸으나 두번째 시한부 인생을 선고 받았을 때에
는 믿음이 약해졌습니다. 아니 믿음이 없었습니다.

사람이 한번 죽는것은 정해진 것이고 예수님을 믿음
으로 구원을 받겠으나, 주님 앞에 가서 내가 충성된 일
꾼으로 살지 않았의니 주님께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이 생각이 제 마음을 무겁게 하였습니다
재발된 암은 수술도 안되고 하여 요양병원에 입원을
하기전까지, 그리고 시한부 인생인데 항암을 받을지
말지 고민을 하며 2주를 보내다가 요양병원에 입원을
하였습니다.
그러다 가족의 권유로 항암을 시작하였고 그러면서도
마음에 갈피를 못 잡고 방황하던중 조용기 목사님의
설교 말씀을 매일 수차례 듣다가 나의 믿음 없음을 발
견하고 나서 회개하며 암송을 시작하였습니다.

시편 23편 말씀 여화와는 내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가 나를 푸른 풀 밭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기로 인도하시는도다. 내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내가 사망
의 음침한 골짜기에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
을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
대기가 나를 안위 하시나이다. 주께세 내 원수의 목전
에서 내게 상을 차려주시고 기름을 머리에 부으셨으
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내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
이 반드시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혼이
살리로다.
암송을 하면서 믿음이 생겼습니다.
벧전2:24, 마8:17, 요1:1~4, 민23:19,
출23:25~26, 신28:58~61, 신28:2~6, 신8:2~3,
갈3:13~14, 엡4:17, 엡5:13~16, 마28:18~20,
막16:15~18, 마7:7:12, 시34:7~8, 욥23:10, 이
53:3~6, 요일1:9, 요일2:16, 요일2:24, 요일3:7~8,
요일4:15~16, 계3:20, 롬5:5~8, 롬10:10, 16, .......
그 외 여러 말씀을 늘려가며 새벽 잠에세 깨어나면 제
일 먼저 기도와 암송을 매일 1시간씩 2시간씩 힘 닫는
데로 암송하며 말씀보며 들으면서 저의 믿음 없는 것
을 회개하였고,
영화롭고 두려운 하나님 여화를 경외하며 마귀를 대
적하며 살기 시작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생명과 사망과 복과 저주를
두시고 선택하라고 하셔서 저는 저와 제 자녀들을 위
해 생명과 복을 택했습니다.
모든 질병은 마귀의 저주로부터 나온 다는 사실을 깨
닫고 원수 마귀를 대적하니 마귀가 피하고 떠나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제가 건강하기를 원하고 계신다는 것을
알고나서 믿음을 굳세게 하였습니다.
왜냐하면 마8:17절 말씀에 나의 연함을 친히 담당하
시고 병을 짊어지셨고 벧2:24, 이53:5절에 주가 채찍
에 맞음으로 나의 모든 질병은 나음을 입었다는 사실
을 믿기 시작했습니다.
주님을 구세주로 영접한 것처럼 치료자로 영접하였
습니다. 저는 마귀가 틈을 타고 들어오는 것을 받아 들
이지 않고 말씀으로 쫓아냈습니다.

그로부터 복막에 전이된 암과 폐와 몸안에 있는
그 어떠한 질병도 나았음을 믿게 되었습니다.
롬4:17 아브라함 많은 민족의 조상으로 세윘다 함을
그가 믿으니 아브람을 아브라함 되게 하시고 죽은 자
를 살리시며 없는 것을 있는 것으로 부르시는 하나님
그 거룩하신 여호와 하나님과 주님의 말씀을 성령께
세 제 연약함을 도우시니 제게 없던 믿음이 생겨나서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 되게 하시고 보이지 않
는 것들의 증거가 된것을 내 몸에 나타내셨다는 것을
믿고 알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주님께서 말씀하신 모든것을 성령께세 제게
가르치고 생각나게 하셔서 내 영혼이 잘됨 같이 나의
범사에 잘 되고 강건하게 하시니 이제는 예수 그리스
도로 인해 의의 열매가 가득하여 하나님의 영광과 찬
송이 되는 삶을 살아갈 것을 확신합니다.

주님 지금 좋습니다. 지금 감사합니다. 지금 사랑합
니다. 지금 행복합니다. 지금 잘 되어 갑니다. 주님이
원하시면 지금 이루어집니다.

신8:2~3 거룩하신 하나님께서 저에게 암이라는 질병
을 앓게 하시고 저를 낮추신 것은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게 하시려고 하심을 깨닫거 하신 주님께 감사드립니
다.
사람이 감당할 시험 밖에는 너희가 당한 것이 없나니
오직 히나님은 미쁘사 너희로 감당하지 못할 시험 당
함을 허락하지 아니하시고 시험 당할 즈음에 또한 피
할 길을 주사 너희로 능히 감당하게 하셨음을 믿나이
다.
하나님의 말씀은 생명입니다. 축복입니다. 이 말씀이
나를 살립니다. 이 말씀이 우리를 살립니다. 이 말씀
을 믿습니다. 이 말씀을 따르겠습니다.

이 말씀을 믿고 청종하는 모든 사람은 구원을 얻게 하
시고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며 주님을 사랑하든 이웃
을 사랑할것을 알며, 사람의 심령이 병을 이길 것이며
성렁 하나님께서 나와 자녀의 영혼이 잘 되고 범사가
잘 되고 강건하게 하여서 살아가고 있음을 고백하며
주님께 감사와 찬송을 드립니다.

아멘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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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재우2021-02-14

    집사님 힘내세요!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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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2-14

    집사님 간증통해 생명의 주관자되신 하나님께서 집사님을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목도하게 됩니다. 치료자 하나님을 생각하며 집사님과 가정을 위해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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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2-15

    삭제
이미혜(4교구, 집사)2021-02-04

하나님아버지~왕성교회에서 큐즐 통즐하게 하심 감사합니다~♡

깜빡 할뻔한 화목기도회 인도해주심 감사합니다~!
큐즐 통즐로 아버지뫄 더…

깜빡 할뻔한 화목기도회 인도해주심 감사합니다~!
큐즐 통즐로 아버지뫄 더 친밀하게 동행하게 인도해
주심 감사합니다~♡

아멘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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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춘희(1교구, 집사)2021-02-04

예비하신 장막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장막이 어디일지
아직 모르지만 장막을 알아보는 가운데 <…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장막이 어디일지
아직 모르지만 장막을 알아보는 가운데
하나님께서 어떻게 역사하실지 기대하는
마음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 가족에게
가장 합당한 곳으로 인도하실 줄 믿고 감
사드립니다 :)

아멘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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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진(7교구, 집사)2021-02-03

살아있음이 감사

오늘 나에게 생명 주시고 하루를 허락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맡은 작은일에 충성…

오늘 나에게 생명 주시고 하루를 허락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맡은 작은일에 충성하며 주님과 동행하는 하루되기를 소망합니

아멘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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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혜(4교구, 집사)2021-02-01

말씀과 기도로 깨닫게 해주신 주님~사랑합니다~♡


오늘 말씀읽으며 다윗이 밧세바를 보고 범죄한일을
통해 나의 무…


오늘 말씀읽으며 다윗이 밧세바를 보고 범죄한일을
통해 나의 무의식속에 잠재되어 있는 죄성으로 인해
언제든 죄로 물들수 있음을 깨닫고 늘 주님과 말씀과
기도로 한시도 떨어지지 않게 힘쓰며 주님과 24시간
친밀하게 동행하기를 기도하게 하심 감사합니다
엄마지인분 전도사님 통화로 영적전투와 기도에 대해
배울수 있어 감사합니다
오늘도 기도의 무릎 꿇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여리고성을 돌았던 이스라엘백성의 순종의 모습 생
각나게 하시고 지금 상황은 막막하지만 주신 말씀붙
들며 그저 기도로 주님께 매달리자 라는 마음으로 결
단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사사건건 주님께 여쭙고 듣고 분별하며 순종하는 훈
련 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큐즐 통즐로 은혜의 장을 열어주시고 설레이는맘으로
기대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멘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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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숙(6교구, 선택)2021-01-30

한주간도 지켜주시고 허락하심 감사합니다

*코로나가 시작하고 엄마와 동생이 몸이 좋지 않아 온 식구가 집에서 꼼짝도 못하고 있었는<…

*코로나가 시작하고 엄마와 동생이 몸이 좋지 않아 온 식구가 집에서 꼼짝도 못하고 있었는
데 이번주 대천에 가서 며칠 바다 보며 있다 가 오게 숙소와 좋은날씨 주셔서 많은 위로와 평
안을 누리고 오게 하심 감사합니다.
* 치아가 뿌러져서 오늘 훌륭하신 의사선생님 만나게 하셔서 아프지 않고 힘들지 않게 빼내
고 임플란트위해 수술하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 림프 검사했는데 검사한 모든 수치가 정상으로 돌아오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이
치료해 주셔서 3개월 뒤 검사에서는 아무 문제없어 더 이상 검사 하지 않도록 해 주실 줄 믿
고 감사드립니다.
*이번주도 작정한 만큼 보다 성경쓰기 더 할 수 있도록 시간과 형편을 허락하심 감사합니다,

아멘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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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주(6교구, 집사)2021-01-29

일상이 감사

어제 폭설과 강풍, 한파가 예고되어 있었으나
아침에 짧은시간동안 많이 내리고…

어제 폭설과 강풍, 한파가 예고되어 있었으나
아침에 짧은시간동안 많이 내리고 그치고 또 금새 녹아 감사합니
다. 저녁을 어찌 준비할까 고민하다가 냉동실에 소분해둔 양념 불
고기와 미역국으로 후다닥 맛있는 저녁 준비할 지혜주시니 감사
합니다. 성경읽기가 좋아진 요즘 큰글자 새번역 성경을 선물한 남
편 감사합니다.

아멘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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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선(7교구, 집사)2021-01-28

선물 같은 하루

대설주의보로 간만에 잡힌 특강이 미뤄지고 집콕을 해야했지만.....

대설주의보로 간만에 잡힌 특강이 미뤄지고 집콕을 해야했지만.....

하루종일 맛있는 음식과 사랑하는 사람들과의 데이트를 허락해주신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또한 생각지도 못한 예쁜 선물을 받게 해주신 하나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코로나로 인해 일도 없고 긴긴방학을 보내야하는 저에게 도전의 기회를 주시고 일용할 양식과 특별
식... 그리고 보너스같은 선물을 주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무엇보다도 좋은 사람들이 힘과 위로를 주며 지체의 든든함을 느끼며 살아가게 해주심에 감사드립
니다.

아바 아버지 최고~~

아멘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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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은미(2교구, 권사)2021-01-28

'염려는 믿음의 문제다' 말씀으로 깨우쳐주신 담임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는 염려거리가 많은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염려는 물질뿐만 아니라 우리의 삶 전 영역<…

우리는 염려거리가 많은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염려는 물질뿐만 아니라 우리의 삶 전 영역
에 서 나타납니다. 그리고 마음이 나뉘어져서 하나님을 바라보는 시선을 놓치게 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두려워하지 말고 공급하시고 책임져 주시는 하나님만을 믿고
나아가야 합니다.
하나님 나라 백성다운 태도와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삶을 살아간다면 모든 것을 채워 주시는
하나님을 경험하게 될것입니다. 끝까지 하나님만을 신뢰하며 오늘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하시며 염려에 대한 말씀을 주신 담임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아멘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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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은미(2교구, 권사)2021-01-28

죄인 임에도 하나님께 쓰임 받고 있음을 감사드립니다

이웃과 가족의 눈에 있는 티보다 나의 죄를 먼저 볼 수 있는 영적인 눈이 뜨이도록

이웃과 가족의 눈에 있는 티보다 나의 죄를 먼저 볼 수 있는 영적인 눈이 뜨이도록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나에게 붙여주신 영혼과 공동체를 예수님의 마음과 사랑으로 품을 수 있기를 원합니다.
믿음을 가진 자의 삶이 어떠해야 하는지 말씀으로 깨우쳐 주신 임동현 목사님의 새벽
말씀에 감사드립니다.

아멘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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