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나누기

감사나눔

이미혜(4교구, 집사)2021-02-14

안심하라 내니 두려워하지말라!! 네 주님 순종하겠습니다!

하나님아버지 감사합니다~♡
모든걸 새로 시작해야 하는 저에게 오늘 길요나목사<…

하나님아버지 감사합니다~♡
모든걸 새로 시작해야 하는 저에게 오늘 길요나목사
님의 두려움을 극복하는 비결의 말씀으로 두려워하
고 있는 저에게 새힘과 용기와 큰 은혜주셔서 참으로
감사합니다
안심하라 내니 두려워하지말라
말씀기억하며 나는 스스로 있는자다 에고 에이미 기
억하며 그 크신 하나님을 진심으로 알고 진심으로 믿
고 말씀과 기도로 두려움을 극복하겠습니다
믿는만큼 두려움을 극복할수 있다!!
왜 두려워하는가~~
주님이 보호해주시고 책임져 주실것 믿고 감사드립니


신복용집사님의 말씀과 암송의 능력 간증으로 큰 은
혜받게하시고 통즐 큐즐로 말씀속으로 깊이 더 들어
갈수 있게 훈련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모든은혜 베풀어주신 주님~
사랑합니다~♡

아멘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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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복용(1교구, 집사)2021-02-14

말씀과 암송의 능력(치료와 응답)

왕성교회 담임목사님과 장로님 권사님 중보기도팀과
여러 성도님들꺽 감사와 기쁨을…

왕성교회 담임목사님과 장로님 권사님 중보기도팀과
여러 성도님들꺽 감사와 기쁨을 나눔니다.
지난번 복막의 전이된 암이로 시한부 인생을 살아야
만 했던 제게 하나님께세 말씀 읽고. 쓰고. 암송하게
하면서 하나님의 의가 제안에서 믿음을 갖게 하셨습
니다.
그로인해 총 18번의 항암 치료 과정 중에 6번의 항암
치료를 받고 2윌5일 1차 검진결과 종양의 혈액수치가
340→34(정상범위 30이하)로 회복이 되었고, 또한
복막의 암의 크기가 길이는 같인도 두께가 얇아지는
치료 효과를 보았으며 벧전2:24절과 이사야53:4~6절
말씀과 같이 믿음의 고백처럼 나음 받게 하셨습니다.

이사야41:10절과 마태복음8:17절 말씀에서 하나님
이 나를 굳세게 하셨고 도주셨고 거룩한 의로운 팔로
나를 붙드셔서 두려움을 이기게 하셨고 모든 질병을
가져다 주는 원수 마귀의 간계와 속삭임을 대적함으
로 승리하게 하셨음을 고백합니다.

시편23편, 121편 말씀과 같이 여호와는 나의 목자가
되시고 내 영혼을 소생시키셨으며 주님께로 겸손히
나아가 나의 하나님 여호와을 경외하였더니 모든 질
병의 죄를 사하고 구원을 베푸셨습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하셨고 만물이 말씀으로 창조되고 지어졌음을 믿으니
그 이름을 믿음으로 이 믿음이 저를 그리스도를 살리
신 하나님께세 고치셨습니다.
다시는 세상을 본받지 아니하고 하나님이 주신 믿음
싀 분량대로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한
뜻을 분별하여 하나님께서 바라시는 생각대로 생각하
고 그 뜻을 이루기 위해서만 살기로 작정합니다.
나를 고치신 하나님 내 마음이 확정되었고 확정되었
사오니 내가 노래하고 내가 찬송하리이다.
선복용집사 올림

아멘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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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8명)
  • 이미혜2021-02-14

    집사님의 간증과 감사고백이 큰 은혜가 됩니다 감사합니다~계속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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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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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2-15

    양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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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은실2021-02-15

    같은 시기에 비슷하게 아파서 그런지 집사님은 동지애?같은 것이 느껴집니다. 좋은 소식 감사하고 계속 함께 기도해요. 항암치료가 나의 영혼까지 먹어버릴것처럼 힘들던데 쓰러지지 않고 주님께만 집중하는 집사님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힘내세요!!! 부작용없이 지연되지않고 주사제때 잘 맞고 먹는것도 힘들지 않게 기도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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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2-16

    박은실 자매 집사님 날마다 박집사님 위해 기도 중입니다. 항암치료 받느라 고생하셨고 힘을 내세요. 항암 우울중이 다 치료 되셨음을 믿으세요. 박집사님은 건강하게 치유 되셨음을 의심하지 말고 믿으세요.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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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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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2-17

    집사님 찬양하는 모습보며 은혜많이 받고 있습니다 온전히 회복되어 건강한 얼굴빛 보게되길 기도합니다. 집사님 가정에 하나님의 평안과 행복이 넘쳐나길 기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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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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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선혜(2교구, 집사)2021-02-12

설 예배

설 명절을 예배로 드리게 하시고 믿지 않는 친정어머
니께서 함께 예배를 드리심…

설 명절을 예배로 드리게 하시고 믿지 않는 친정어머
니께서 함께 예배를 드리심을 감사합니다.
또한 찬양을 따라 부르시려하시고 주기도문을 함께
따라 읽으심을 감사합니다.

아멘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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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혜(4교구, 집사)2021-02-12

나의 삶의 주관자되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요즘 저의 삶속에서 계속 아버지의 동
행을 느끼게 해주셔서 감사…

하나님 아버지 요즘 저의 삶속에서 계속 아버지의 동
행을 느끼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성령님 감사합니다
저의 작은신음에도 응답해주시니 감사합니다
먕절에도 통즐로 말씀읽을수 있으니 감사합노다
큐즐로 새로운 훈련과 은혜 주셔사 감사합니다
가족과 함께 감사와 은혜로 명절을 보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명절에 새벽기도에 불러주시니 감사합니다
제 기도에 계속 응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예배에 대한 사모함 계속 부어주시니 감사합니다
주님의 대한 사랑 더 깊어지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나의 주님~♡

아멘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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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선(7교구, 집사)2021-02-10

새 힘을 주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새해에 대상포진을 통해 쉼을 허락하시고...영육의 건강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해주신 은…

새해에 대상포진을 통해 쉼을 허락하시고...영육의 건강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해주신 은혜에
감사합니다.
홈예배를 통해 매일 큐티를 나누는 왕성가족을 허락해주심에 감사드리며, 이번 통즐 캠페인에 합류
하여 말씀을 가까이 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부정적인 말과 교만했던 제 자신을 깨닫게 하시고 다시 한번 정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올해에도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시고, 도전할 수 있는 여러 기회들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멘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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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은미(2교구, 권사)2021-02-09

2교구 릴레이 기도 감사

오늘은 우리 2교구가 릴레이 기도를 하는 날입니다.
우리들이 합심하여 기도…

오늘은 우리 2교구가 릴레이 기도를 하는 날입니다.
우리들이 합심하여 기도를 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이 릴레이 기도로 인하여 교회가 살아나고 각 교구와 부서가 어려움 속에서도
역동적으로 주의 일을 하도록 인도하소서.

아멘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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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무(2교구, 권사)2021-02-07

엄마~너므으~~~감사합니다♥

엄마의84세생신을 축하드려요.예수님여동생처럼 온유,겸손,베
품의아이콘인 울엄마…

엄마의84세생신을 축하드려요.예수님여동생처럼 온유,겸손,베
품의아이콘인 울엄마~~오늘도 교회참석하셔서 하나님께 예배드
릴수 있는건강허락하셔서 감사합니다.제가 이땅에서 하나님께
받은가장큰복이 천국가신아빠,제옆에계신엄마임을 오늘새삼깨
닫고 주님께 그특별한은혜에 감사드립니다.엄마가 이젠 혼자이
시지만 주님이 사랑스런엄마를 꼭 보살펴주실줄믿고 매일 간절
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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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숙(6교구, 집사)2021-02-07

한주간도 주신 은혜 감사합니다

*통즐 S시작하게 하심 감사합니다. 이렇게 읽으면 3개월 안에 3번이나 읽을 수 있는데 일…

*통즐 S시작하게 하심 감사합니다. 이렇게 읽으면 3개월 안에 3번이나 읽을 수 있는데 일년
에 2번 읽는 것도 힘들어 하였음을 회개합니다. 성경말씀 읽는중에 하나님의 음성을 들려 주
실 줄 믿으며 순종하며 나가게 하옵소서
*딸이 새로운 공부를 시작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이번 공부하는 동안 딸의 꿈 딸이 생각
한 진로가 아닌 하나님이 주시는 꿈과 비젼을 온전히 깨닫게 하시고 잘 준비하게 해 주실 줄
믿고 감사합니다.
공부하는동안 사탄이 방해하지 않도록 성령님께서 인도하시고 지켜 주시옵소서
*동생이 장애인이라 아퍼 응급실 갔는데 여러가지 검사 도 진단도 어려운 상황이었지만 좋
은 선생님들 만나게 해 주셔서 검사 잘 받고 큰 병아니고 퇴원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사는 날동안 아프지 않고 다치지 않고 건강이 지내다 잠자듯이 평안히 하나님 나라 가는은혜
허락하옵소서

아멘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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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란(6교구, 선택)2021-02-06

통즐s, 큐즐

교회 안에 통즐s, 큐즐방이 신설되어 함께 성경읽고, 함께 큐티하
게 하심 주…

교회 안에 통즐s, 큐즐방이 신설되어 함께 성경읽고, 함께 큐티하
게 하심 주님께 감사 드립니다^^

아멘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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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복용(1교구, 집사)2021-02-06

말씀을 믿고 암송하며 나타난 일

왕성교회 선복용집사입니다.
2018년 11월 간내담관암(3기)이 발병하여 수술…

왕성교회 선복용집사입니다.
2018년 11월 간내담관암(3기)이 발병하여 수술하고
항암을 하고나서 병이 악화되지 않고 회복이 되어가
는 2020년 11월에 암이 복막에 전이가 되어 암이 재
발 되었습니다.
간내담관암은 수술한 환자라도 예후가 좋지 않고
더구나 진행된 암 4기라서의 항암을 하더라도 남은 삶
의 시간이 길면 1년 항암을 안하면 6개월이라는
의사의 소견을 들었습니다.
병원에서 전철까지 걸어오는 내내 그리고 전철을 타
지 못하고 한동안 하염없이 눈물만 흘렸습니다.
그리고 아내와 큰 누님에게 이 사실을 알렸습니다.

처음 암이라는 소리를 접했을 때 저는 슬픔보다 감사
를 드렸으나 두번째 시한부 인생을 선고 받았을 때에
는 믿음이 약해졌습니다. 아니 믿음이 없었습니다.

사람이 한번 죽는것은 정해진 것이고 예수님을 믿음
으로 구원을 받겠으나, 주님 앞에 가서 내가 충성된 일
꾼으로 살지 않았의니 주님께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이 생각이 제 마음을 무겁게 하였습니다
재발된 암은 수술도 안되고 하여 요양병원에 입원을
하기전까지, 그리고 시한부 인생인데 항암을 받을지
말지 고민을 하며 2주를 보내다가 요양병원에 입원을
하였습니다.
그러다 가족의 권유로 항암을 시작하였고 그러면서도
마음에 갈피를 못 잡고 방황하던중 조용기 목사님의
설교 말씀을 매일 수차례 듣다가 나의 믿음 없음을 발
견하고 나서 회개하며 암송을 시작하였습니다.

시편 23편 말씀 여화와는 내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가 나를 푸른 풀 밭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기로 인도하시는도다. 내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내가 사망
의 음침한 골짜기에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
을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
대기가 나를 안위 하시나이다. 주께세 내 원수의 목전
에서 내게 상을 차려주시고 기름을 머리에 부으셨으
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내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
이 반드시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혼이
살리로다.
암송을 하면서 믿음이 생겼습니다.
벧전2:24, 마8:17, 요1:1~4, 민23:19,
출23:25~26, 신28:58~61, 신28:2~6, 신8:2~3,
갈3:13~14, 엡4:17, 엡5:13~16, 마28:18~20,
막16:15~18, 마7:7:12, 시34:7~8, 욥23:10, 이
53:3~6, 요일1:9, 요일2:16, 요일2:24, 요일3:7~8,
요일4:15~16, 계3:20, 롬5:5~8, 롬10:10, 16, .......
그 외 여러 말씀을 늘려가며 새벽 잠에세 깨어나면 제
일 먼저 기도와 암송을 매일 1시간씩 2시간씩 힘 닫는
데로 암송하며 말씀보며 들으면서 저의 믿음 없는 것
을 회개하였고,
영화롭고 두려운 하나님 여화를 경외하며 마귀를 대
적하며 살기 시작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생명과 사망과 복과 저주를
두시고 선택하라고 하셔서 저는 저와 제 자녀들을 위
해 생명과 복을 택했습니다.
모든 질병은 마귀의 저주로부터 나온 다는 사실을 깨
닫고 원수 마귀를 대적하니 마귀가 피하고 떠나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제가 건강하기를 원하고 계신다는 것을
알고나서 믿음을 굳세게 하였습니다.
왜냐하면 마8:17절 말씀에 나의 연함을 친히 담당하
시고 병을 짊어지셨고 벧2:24, 이53:5절에 주가 채찍
에 맞음으로 나의 모든 질병은 나음을 입었다는 사실
을 믿기 시작했습니다.
주님을 구세주로 영접한 것처럼 치료자로 영접하였
습니다. 저는 마귀가 틈을 타고 들어오는 것을 받아 들
이지 않고 말씀으로 쫓아냈습니다.

그로부터 복막에 전이된 암과 폐와 몸안에 있는
그 어떠한 질병도 나았음을 믿게 되었습니다.
롬4:17 아브라함 많은 민족의 조상으로 세윘다 함을
그가 믿으니 아브람을 아브라함 되게 하시고 죽은 자
를 살리시며 없는 것을 있는 것으로 부르시는 하나님
그 거룩하신 여호와 하나님과 주님의 말씀을 성령께
세 제 연약함을 도우시니 제게 없던 믿음이 생겨나서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 되게 하시고 보이지 않
는 것들의 증거가 된것을 내 몸에 나타내셨다는 것을
믿고 알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주님께서 말씀하신 모든것을 성령께세 제게
가르치고 생각나게 하셔서 내 영혼이 잘됨 같이 나의
범사에 잘 되고 강건하게 하시니 이제는 예수 그리스
도로 인해 의의 열매가 가득하여 하나님의 영광과 찬
송이 되는 삶을 살아갈 것을 확신합니다.

주님 지금 좋습니다. 지금 감사합니다. 지금 사랑합
니다. 지금 행복합니다. 지금 잘 되어 갑니다. 주님이
원하시면 지금 이루어집니다.

신8:2~3 거룩하신 하나님께서 저에게 암이라는 질병
을 앓게 하시고 저를 낮추신 것은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게 하시려고 하심을 깨닫거 하신 주님께 감사드립니
다.
사람이 감당할 시험 밖에는 너희가 당한 것이 없나니
오직 히나님은 미쁘사 너희로 감당하지 못할 시험 당
함을 허락하지 아니하시고 시험 당할 즈음에 또한 피
할 길을 주사 너희로 능히 감당하게 하셨음을 믿나이
다.
하나님의 말씀은 생명입니다. 축복입니다. 이 말씀이
나를 살립니다. 이 말씀이 우리를 살립니다. 이 말씀
을 믿습니다. 이 말씀을 따르겠습니다.

이 말씀을 믿고 청종하는 모든 사람은 구원을 얻게 하
시고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며 주님을 사랑하든 이웃
을 사랑할것을 알며, 사람의 심령이 병을 이길 것이며
성렁 하나님께서 나와 자녀의 영혼이 잘 되고 범사가
잘 되고 강건하게 하여서 살아가고 있음을 고백하며
주님께 감사와 찬송을 드립니다.

아멘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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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명)
  • 조재우2021-02-14

    집사님 힘내세요!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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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2-14

    집사님 간증통해 생명의 주관자되신 하나님께서 집사님을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목도하게 됩니다. 치료자 하나님을 생각하며 집사님과 가정을 위해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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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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